오늘 찬양과 공감을 나눌 곡은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네>입니다. 이 찬양은 마음이 가난한 한 성도의 마음을 보여줍니다.가진 것은 없지만 주님께 가난한 마음을 드리고 싶은 간절함이 있습니다. 아마도 이 마음이 여러분과 저의 마음이 아닐까요? 성경의 아름다운 인물의 마음이 아니었을까요? 다같이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네>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자~ 플레이버튼을 터치하겠습니다. 시작 터치!!!!! 가사를 잘 음미하시기 바랍니다..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네
김민호 사.곡
[1]
주님께 내 삶을 드리고 싶어 비록 나 가진 것 없지만 주님이 내맘 알고 계셔
사람들은 내 모습을 이해 못해 바보같은 내 모습에 웃음 짓지만 난 내맘을 지키고 싶어
[2]
주님께 내 마음 드리고 싶어 비록 내 마음 약하지만 주님이 내게 용기를 주셔
사람들은 내 모습을 이해 못해 바보같은 내 모습에 웃음 짓지만 주님은 내게 힘을 주셔
[후렴]
나는 다윗의 마음을 간직하려네 주 앞에 바로 서려네 주를 바라보고 주 앞에서 선택하려네
주께서 내 마음을 열어 예수님의 마음을 갖게 하네 내 삶이 예배가 되도록 기름부어 이끄시네 나의 삶이 주님의 순종으로 채워지니 나는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네
[간주]
[2]
주님께 내 마음 드리고 싶어 비록 내 마음 약하지만 주님이 내게 용기를 주셔
사람들은 내 모습을 이해 못해 바보같은 내 모습에 웃음 짓지만 주님은 내게 힘을 주셔
나는 다윗의 마음을 간직하려네 주 앞에 바로 서려네 주를 바라보고 주 앞에서 선택하려네
주께서 내 마음을 열어 예수님의 마음을 갖게 하네 내 삶이 예배가 되도록 기름부어 이끄시네 나의 삶이 주님의 순종으로 채워지니 나는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네
나는 약하지만 주님의 반석이 든든하니 나는 흔들리지 않네
(찬양을 듣고 나서)
* 다윗은 구약 성경 인물 중에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서 하나님 앞에서 가난한 마음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신은 늘 하나님 앞에서 낮추고 하나님 앞에 바로서기 위해서 몸부림 친 사람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3)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의 말씀을 함께 읽겠습니다.
(다같이 말씀 읽기)
시63:1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시18:1-2
1.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2. 여호와는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를 건지시는 자시요 나의 하나님이시요 나의 피할 바위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구원의 뿔이시요 나의 산성이시로다
다윗의 시편을 읽었는데요. 여러분은 다윗의 마음을 어떻게 읽으셨나요. 자신이느낀 다윗의 마음을 서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누가 먼저 말씀하시겠습니까?
( 돌아가면서 이야기가 마쳐지면)
반석 위에 믿음의 집을 짓는 것은 성도다운 삶을 힘써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찬양자는 후렴에서 반석 위에 두 발로 든든히 서는 믿음의 삶을 살겠다는 다짐이 나옵니다. 다짐 중에서 하나를 고른다면 형제.자매님은 어떤 삶의 모습을 고르시겠습니까? 하나를 골라 이야기 해보시기 바랍니다. (각자 고른 믿음의 모습들의 이야기가 끝나면)
찬양에서 반석 위에 서는 내용을 후렴에 적어놓았네요. *
1. 다윗의 가난한 마음으로서 주님 앞에서 선택하려는 삶의 모습,
2. 예수님의 마음으로 삶을 주님께 드리려는 믿음의 고백,
3, 예수님께서 하나님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순종의 삶을
4. 흔들리지 않고 붙들어 주시는 주님 위에서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삶을 살겠겠다고 다짐하고 있습니다.
(다윗의 삶의 모습을 보고 찬양자가 닮아가고 싶은 믿음의 모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하나의 모습을 선택하고 희망하는 믿음의 모습을 이야기해 본다 사회자도 참여한다.)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예수 그리스도를 반석으로 놓아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도들은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서 믿음의 집을 지어가게 하셨습니다. . 그런데 우리의 삶의 현실은 빠르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교회가 세상의 구원의 방주가 되기 위해서 우리는 예수님의 반석 위에서 어떻게 믿음의 집을 지어야 할지를 그런 이야기를 서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 각자의 이야기가 끝나면)
사도 바울이 가르쳐주는 반석에 대한 성경말씀을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다같이 말씀 읽기)
* 고전3:10-15
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11.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12.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바울은 성도가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이라고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삶의 결과는 마지막에 불로 공력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고 가르쳐줍니다. 남겨지는 것이 믿음의 결과입니다. 행위의 결과가 구원에 영향을 미칩니까? 행위와 믿음 그리고 구원의 관계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돌아가면서 이야기해 본다. 이야기를 마치고 *).
(합심기도)
(노랑글씨 검정블록으로 함께 읽기)
반석 위에 두 발로 서는 믿음의 삶은 열매를 맺게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삶이 정금과 같은 삶이 되도록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반석 위에서 살아가는 믿음의 삶은 삶의 현장에서. 정금같은 삶을 살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지 못하고 나무로 짓는 믿음의 집을 짓게 되면, 불태워 남는 것이 없게 되고 부끄럽게 될 것입니다. 그래도 바울은 반석이 타지 않고 든든하기 때문에 부끄럽게라도 구원은 얻는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구원이 정금같은 행위 때문은 아니지만 성도들에게 정금같은 귀한 믿음의 삶을 살아가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정금같은 삶을 위해서 이시간 함께 기도하시겠습니다.